반응형 11월서울여행1 남산 하늘 숲길 가는 길 지하철 타고 붉게 물든 단풍길을 산책하세요 올해는 예년보다 늦더위가 길어지면서가을 단풍이 평소보다 늦게 찾아왔습니다.하지만 11월이 되자마자 기온이 뚝 떨어지고,서울의 산책길에도 서서히 붉고 노란 물결이 번지기 시작했어요.그중에서도 남산 백범광장공원은서울에서 가장 먼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예요.높지 않은 산책로와 부드러운 오르막길이 이어져누구나 가볍게 오를 수 있고,도심 한복판에서 가을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답니다.남산 백범광장공원, 가을빛이 내려앉은 도시의 쉼터 10월 말, 남산의 아침 기온은 3도 안팎.쌀쌀한 공기 속에서도 하늘은 청명했고,햇살은 따뜻했어요.이른 시간에도 공원을 찾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잠시 짧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오르거나,주말을 맞아 가족, 연인과 함께 찾은 이들이 많았어요. 남산 백범광.. 2025. 11. 2. 이전 1 다음 반응형